영화 ‘82년생 김지영’이 10월 개봉을 확정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82년생 김지영’

영화 ’82년생 김지영’이 10월 개봉을 확정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6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한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다.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정유미와 공유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영화를 통해 처음으로 부부 연기에 나서기도 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지영 역을 맡은 정유미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인 지영 캐릭터에 녹아든 모습이 눈에 띈다.

영화에서 정유미는 결혼과 출산 후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상 안에서 자신도 몰랐던 모습과 아픔을 알아가는 현실적인 캐릭터를 그릴 예정이다.

여기에 영화 ‘밀정’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공유가 아내 지영을 걱정하고 지켜보는 남편 대현을 연기한다.

비탈릭 부테린 “BTC·ETH, 대체불가한 탈중앙화 암호화폐”

비탈릭 부테린 “BTC·ETH, 대체불가한 탈중앙화 암호화폐”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 8BTC 보도에 따르면,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대체불가한 탈중앙화 암호화폐다. 또한 이들은 금융기관이 발행한 토큰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기관에서 발행한 토큰은 신뢰 문제가 존재한다. 하지만 확장성은 암호화폐보다 뛰어나다. 최근 대기업이 블록체인 산업에 진출하고 있으며, 경쟁하기 보다는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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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상품, 내년 초 비트코인 옵션 나온다

美 시카고상품, 내년 초 비트코인 옵션 나온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그룹이 내년 초 자체 비트코인 선물 계약에 대한 옵션 상품을 제공한다고 2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 소식은 지난달 초 시카고상품거래소가 시장 조성업체들에 공유한 비트코인 파생상품의 세부 명세서가 공개되면서 알려진 바 있다.

거래소는 고객에게 추가적인 헤징 및 거래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옵션 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주가지수(equity index)와 대안 투자 부문 수석인 팀 맥커트(Tim McCourt)는 옵션이 “기관과 전문 거래자를 돕기 위해 설계된 상품으로 현물 시장의 비트코인 투자 노출을 관리하고, 규제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선물 포지션을 헤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석은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 대한 고객 수요 증가와 강력한 성장을 바탕으로 하는 옵션 출시가 비트코인 가격 리스크를 거래하고 헤징하는 데 유연성을 더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규제 기관 검토가 진행 중이며, 출시는 내년 1분기로 예정돼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는 세계 2대 선물 거래소로 미국 전체 선물·옵션 거래량의 37%를 거래하고 있다. 2017년 12월부터 비트코인 선물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거래소에 따르면 현재까지 20차례 상품 만기 결제를 처리했으며 비트코인을 거래하는 3300개 개인 계좌가 있다. 비트코인 선물 계약은 하루 평균 7000건이 거래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는 지난달 중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서신을 보내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월 포지션 보유 한도를 늘리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거래소 대변인은 거래소가 비트코인 선물 시장이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자금 면에서 안정된 CME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보인 분명한 성장세와 수용도, 그리고 기반 비트코인 시장 분석을 기반으로 한도를 상향 조정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한 주 먼저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시작한 시카고옵션거래소(CBOE)는 올해 3월 지원 중단을 발표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는 다음 주 새로운 경쟁업체를 맞게 된다. 23일 뉴욕 증시 모기업 ICE의 자회사 백트(Bakkt)가 비트코인 선물 서비스를 시작한다. 백트는 현금으로 정산하는 현물 결제가 아니라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실물 인도 방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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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타파 영향으로 제주공항 출도착 항공편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1

제주국제공항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제주국제공항에서 항공편 지연과 결항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의 전국공항 네트워크에 따르면 21일 제주공항에서 출발하거나 제주공항으로 도착하는 항공편들이 줄줄이 지연 및 결항되고 있다.

이날 전국이 점차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들면서 착륙방향 윈드시어(짧은 거리에 갑자기 풍속, 풍향 등이 변하는 현상) 특보, 강풍 특보 등이 발효되며 항공기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오후 8시30분 제주에서 김포로 가려던 티웨이 항공 TW734편, 10시 5분 제주공항에서 푸둥공항으로 가려던 춘추항공 9C8568 편 등이 결항을 결정했다.

공항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현재 국제선 위주로 총 10편이 결항 결정됐으나 국내선도 지연 운항하는 항공기가 많아 추가로 결항하는 항공편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BTC 단기 하락, 1만 달러선 반납

BTC 단기 하락, 1만 달러선 반납

BTC의 단기 하락하며 최근 1시간 동안 약 148 달러(-1.48%) 하락, 10,000 달러선을 재차 반납했다. BTC는 현재 바이낸스 기준 1.09% 하락한 10,060.1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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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암호화폐 다단계 등 스캠 관련 상담 건수 전년 대비 16.1% 감소

日 암호화폐 다단계 등 스캠 관련 상담 건수 전년 대비 16.1% 감소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와치(Crypto Watch)에 따르면, 일본 도쿄도 소비 생활 종합 센터가 지난 19일 소비자들이 재출한 13.9만 건의 상담 정보를 종합했다. 그중 1,533 건이 암호화폐 다단계 관련 상담이었으며, 전년 대비 16.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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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강원 평강 인근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

21일 오후 3시11분쯤 북한 강원 평강 북북서쪽 31㎞ 지역에서 규모 3.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67도, 동경 127.17도이며 지진발생 깊이는 17㎞다.

이번 지진으로 강원과 경기에 진도 2의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됐다. 진도가 2일 경우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지진을 느낄 수 있다.

기상청은 ”이 지진에 따른 피해는 없을 것”이라며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올해들어 한반도에서 일어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이번이 64번째다.

러쉬가 ‘#기후파업’에 동참하며 전 매장의 문을 닫았다

러쉬코리아

화장품 브랜드 러쉬

화장품 브랜드 러쉬가 기후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기후파업에 돌입했다.

러쉬 코리아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후파업에 동참 중임을 알렸다. 홈페이지 접속은 가능하지만, 여느 때처럼 러쉬 제품과 소개 문구들을 볼 수는 없다.

러쉬 코리아는 홈페이지에 노란 배경에 검은 손글씨로 “러쉬는 환경과 기후 변화에 강력한 책임감을 느끼고, 전 세계 학생 및 단체의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동참합니다”라고 적은 안내문을 게재하며 기후파업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또 이들은 한국에서 관련 집회가 열리는 3~4시간 동안 로드샵과 스파, 쇼핑몰 매장에 한해 문을 닫고 계산대 운영을 멈추며, 온라인 제휴몰은 24시간 영업을 중단한다. 러쉬에 따르면 본사 직원들도 컴퓨터 전원을 끄고 이에 동참한다.

러쉬 측은 “최근 청소년들이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들은 등교 거부 운동과 금요 집회 등을 통해 권력과 책임을 지닌 이들에게 이 위기를 해결한 즉각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그들의 미래를 되돌려 줄 것을 촉구한다”며 젊은 세대들이 보여 주고 있는 기후 변화에 대한 관심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환경과 기후 위기에 강력한 책임감을 느끼는 러쉬는 비즈니스를 잠시 멈추고, 생각하고, 함께 행동하겠다고 약속한다”며 “러쉬 공동 창립자는 전 세계 매장과 공장, 본사의 비즈니스를 잠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기후파업은 SNS를 중심으로 전 세계인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 기후파업을 처음 시작한 호주는 시드니와 멜버른 등 주요 도시에서 기후파업을 시작했다. 호주에서 미국, 독일에서 케냐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국가의 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한국에서는 녹색당과 한국 환경단체 등이 이날 오후 3시 서울 대학로 일대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기후파업에 나선다.

ASSOCIATED PRESS

A student holds a sign while participating in a “Global Climate Strike” at the Experiential School of Greensboro in Greensboro, N.C., on Friday, Sept. 20, 2019. Across the globe hundreds of thousands of young people took the streets Friday to demand that leaders tackle climate change in the run-up to a U.N. summit. (Khadejeh Nikouyeh/News & Record via AP)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7… 투심 위축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7… 투심 위축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41)보다 4포인트 내린 37을 기록했다. 투심은 소폭 악화되며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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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과 학창 시절 만나 결혼한 부인 정경심 교수, 이번에는 갑질 논란?

조국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인 조범동(36)씨가 조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갑질’로 이른바 ‘가족펀드’ 운영이 힘들었다는 고충을 검찰 수사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고형곤)는 지난 16일 조씨를 구속한 뒤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 및 사모펀드 투자기업 관계자들과 대질수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이미 몇 차례 소환 조사를 받은 코링크PE의 이상훈 (40) 대표는 물론 조 장관 일가 가족펀드로 알려진 블루코어밸류업1호(블루펀드)의 투자기업 웰스씨앤티 최모 대표까지 다시 소환해 조씨와 대질시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조씨의 진술이 이 대표나 최 대표의 앞선 진술과 배치되는 부분이 있어 대질신문을 진행했다는 입장인데요. 



검찰 관계자는 “조씨가 구속된 뒤에도 조사에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관련자들과 다른 진술을 했다. 관련자들의 기존 진술을 몇 차례 재확인한 뒤 대질신문을 통해 조씨 진술의 허점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수사가 진행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정경심 교수는 1962년생으로 올해 58세입니다. 정 교수는 조국 후보자 동생 전처와 해운대 아파트와 인근 우성빌라 전세계약과 매매계약을 한 인물입니다. 이로 인해 그가 누구인지 네티즌들 사이에 관심이 높은데요. 



정경심 교수는 현재 영주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조국 후보자와 정경심 교수는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다니다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교수는 81학번이고 조국은 82학번이며 조 후보자보다 정 교수가 3살 연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후보자는 초등학교를 동기들보다 2년 일찍 들어가 만 17세에 서울대 법대에 최연소로 진학했습니다. 

정경심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1997년 영국 요크대 MPhil 수료후 2007년 애버딘대에서 박사를 받았습니다. 

정경심은 지난 2011년 7월 영주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현재 시어머니가 이사장인 웅동학원 이사로 올라 있는데요. 현재 동양대 영어영재센터장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