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타] ‘피앙세’ 장지연 향한 김건모의 ‘꿀 뚝뚝’ 세레나데…”음식 하지 말고 시켜 먹자~”

가수 김건모가 ‘예비 신부’ 장지연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선물했습니다.

어제(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김건모가 장지연을 위한 깜짝 세레나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건모는 자신의 집 옥상에서 직접 피아노 연주와 함께 노래를 열창하며 ‘루프탑 콘서트’를 펼쳤습니다.

이승기의 노래 신청을 받고 ‘미안해요’를 부르던 김건모는 노래가 끝날 무렵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재치 있게 개사해 이어 부르며 장지연에게 사랑을 속삭였습니다.
'피앙세' 장지연 향한 김건모의 '꿀 뚝뚝' 세레나데…'음식 하지 말고 시켜 먹자~'피앙세' 장지연 향한 김건모의 '꿀 뚝뚝' 세레나데…'음식 하지 말고 시켜 먹자~김건모는 “행복하자.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건모야 네 나이 생각하자. 깝죽대지 말고. 오빠 말 잘 듣고. 음식은 하지 말고. 그냥 시켜 먹자. 시켜 먹자. 제발 음식하지 마라. 사랑합니다”라는 노랫말로 감동과 웃음을 안겼습니다.
'피앙세' 장지연 향한 김건모의 '꿀 뚝뚝' 세레나데…'음식 하지 말고 시켜 먹자~'피앙세' 장지연 향한 김건모의 '꿀 뚝뚝' 세레나데…'음식 하지 말고 시켜 먹자~김건모가 장지연을 위해 세레나데를 부르는 이 장면은 이날 최고 시청률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은 내년 1월 30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출처=SBS ‘집사부일체’)

(SBS 스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