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부대 찾은 국방장관


정경두 국방부 장관(오른쪽 두번째)이 8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항에 입항 중인 청해부대를 방문해 장병들과 비빔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정 장관은 국방·방산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오만을 방문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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