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2000만 USDT 추가 발행…ETH 네트워크

테더, 2000만 USDT 추가 발행…ETH 네트워크

댑토털에 따르면, 오늘(30)일 23시 50분경 테더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2000만 달러 규모의 USDT를 신규 발행했다. 해당 트랜잭션의 블록 높이는 8,650,692다. 이로써 테더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행한 ERC-20 기반 USDT 발행량은 총 19억 8399만 3042 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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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강남♥이상화 “스킨십은 방송 불가”…출연 결정 왜?

강남이 이상화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이상화 커플이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스튜디오에 등장해 “불편해 죽겠다. 느낌이 예능 같지가 않다”라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그는 “계속 봐왔던 방송이라 긴장이 되는데 제 영상은 제발 안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진땀을 흘렸다.

10월 결혼을 앞둔 강남♥이상화 커플. 강남은 출연을 결정한 계기에 대해 “여기 김명하 PD라고 있다. 친구인데 우리를 이어준 조력자다”라며 “사귀기 전부터 계속 만약에 결혼하게 되면 꼭 나오라고 했다. 8,9개월 동안 계속 섭외를 했는데 결혼한다고 했더니 1주일 후에 바로 섭외가 들어왔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그리고 이번에 본부장님도 바뀌셔서, 더 잘 되지 않을까 싶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그도 출연을 결정하기까지 걱정한 사실이 드러났다. 그가 걱정한 이유는 바로 스킨십. 이에 강남은 “스킨십을 자연스럽게 하면 방송에 못 나간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강남은 “아니, 그런 게 아니라 카메라가 있으니까 손 잡는 것도 어색하고 그렇다”라고 덧붙였다.

그리고 강남은 이상화에 대해 “실제로는 여리 여리하고, 몸도 쪼끄맣다. 처음 봤을 때부터 쪼끄맣게 보였다”라며 “그래도 싸우면 내가 지는 건 분명하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이상화의 장점에 대해 “귀엽다. 그리고 여성스럽고 사랑스럽다”라며 “이런 이야기는 두세 시간을 달라. 계속할 수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남은 귀하를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상화 씨와 결혼하는 것도 이유 중에 하나다. 하지만 이전부터 엄마도 한국 사람이고, 한국에서 계속 살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김치를 먹고 자랐으니까 마음은 한국으로 가고 있었다. 아버지도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응원해주셨다”라고 말했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

‘리틀 포레스트’ 강아지 돌보기 도전…유나, 정헌이 향한 ‘애정 공세’

리틀이들이 강아지 돌보기에 도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 14회에서는 리틀이들이 아기 강아지들을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틀이들은 태어난 지 2달 된 아기 강아지들과 만났다. 그리고 리틀이들은 아기 강아지들을 위한 집을 함께 만들고 우유와 물, 사료 등을 챙기며 강아지 돌보기에 나섰다.

이에 리틀이들은 늘 삼촌과 이모들의 보살핌을 받던 존재에서 아기 강아지들을 보살피는 존재로 거듭나 새로운 것을 배워나갔다.

특히 이한이는 아기 강아지가 싼 똥도 아무렇지도 않게 치웠다. 이에 이승기는 또 다른 강아지가 똥을 싸자 “이한이 대변인, 부대변인 출동”이라며 이한이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기 강아지들은 리틀이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리틀이들이 만들어준 집에서 편안하게 잠이 들었다.

이를 보던 정소민은 “아이들도 너무 작고 연약한 존재인데 자기들보다 더 약한 두 달도 안된 강아지를 보살펴줘야 한다는 인식이 생기는 거 같아서 마음이 따뜻해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미스타리는 리틀이들을 위한 사골국을 준비했다. 리틀이들은 사골국에 밥을 말아 맛있게 먹었다.

특히 부룩은 사골국을 폭풍 흡입했고, 이를 보던 이서진은 “부룩아, 천천히 먹어 천천히”라며 삼촌 미소를 지어 보였다.

유나는 “그런데 그 오빠는 어딨어요”라며 정헌이를 찾았다.. 정헌이는 피곤한지 일찍 잠이 들었던 것. 이에 박나래는 “유나는 여기 있는 친구들 중에 누가 제일 좋아”라고 물었다. 유아는 그레이스를 지목했다.

이한이는 “그럼 두 번째는 누구냐”라고 물었다. 이에 그레이스는 “오빠가 이기고 싶은가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나는 “두 번째는 없어”라고 말해 이한이를 실망시켰다. 그리고 유나는 이한이와 정헌이 중 더 좋은 오빠가 누구냐 묻자 “몰라”라고 대답을 아꼈다.

그러자 이한이는 “얘는 제 편지도 안 받아줬어요”라고 말해 삼촌, 이모들도 씁쓸하게 만들었다.

또 이날 이한이는 가장 고생한 삼촌, 이모에 대해 미스타리 이서진을 꼽았다. 그러자 이승기는 “이제 목마는 정헌이만 태워줘야겠다”라며 섭섭해했다. 이에 이한이는 “아니다. 삼촌 둘 다 고생했다”라고 수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 말미 삼촌, 이모들은 마지막 리틀이 맞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져 기대감을 높였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

자오창펑 “너무 많은 페어 거래, 번거로워”…상폐 배경 설명

자오창펑 “너무 많은 페어 거래, 번거로워”…상폐 배경 설명

바이낸스가 ONE/TUSD 등 30개 페어 거래를 상장 폐지한 것과 관련해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특정 페어 거래(암호화폐 간)의 거래량이 저조하다면, 사람들은 원하는 토큰을 얻기 위해서는 두번의 거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긴다. (바이낸스에는) 페어 거래가 너무 많다. 또한 유동성과 가격차도 양호하지 못하다. 투자자들은 다수의 거래들을 찾아본 후 비로소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찾을 수 있다. 실생활 속의 번잡한 일들처럼 말이다. 이번 조치는 일종의 균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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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알리미] 트와이스 다현-모모, ‘안녕하세요’에 웃음꽃 피우다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 모모가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되는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편식이 심해도 너무 심한 8살 남동생 때문에 고민하는 13살 누나의 ‘뭐 먹고 살래’ 사연이 소개된다.

편식이 심한 고민 주인공의 8살 남동생은 몸이 약해 입원을 자주 한다고 했다. 남동생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도 야채를 다 빼고 테두리에 있는 빵만 먹는다는 것.

고민 주인공 역시 피자의 테두리 부분을 좋아하지만 남동생 때문에 먹지 못한다는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는 “먹자, 여기 피자 한 판이요”라고 소리쳤고, 제작진은 미리 주문해둔 피자를 총알 배달해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갑자기 피자 먹방이 펼쳐진 가운데 남동생은 “이 모습을 뒤에서 트와이스가 보고 있습니다”라며 유쾌한 입담과 넉살을 뽐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에는 남동생의 피자 먹방을 바로 옆에서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다현과 모모의 누나미소가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현의 우쭈쭈 응원과 모모의 심쿵 눈맞춤까지, 좋아하는 트와이스 누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과연 편식하는 남동생이 달라질 수 있을지 두 사람의 러블리한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편식과 관련된 사연에 모모는 “트와이스 멤버들 중에 제가 (편식이) 제일 심한 것 같아요”라며 스스로 ‘프로 편식러’임을 자백해 과연 그녀가 못 먹는 음식이 무엇일지도 ‘원스’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jkim@sportsworldi.com

[프로야구 대전전적] SK 6-2 한화

입력 2019-09-30 23:04:14, 수정 2019-09-30 23:03:09

[프로야구 대전전적] SK 6-2 한화

  • ▲ 대전전적(30일)

    S K 040 000 002 – 6

    한화 001 000 100 – 2

    △ 승리투수 = 김광현(17승 6패)

    △ 패전투수 = 채드벨(11승 10패)

    △ 홈런 = 김강민 8호(2회2점·SK)

    최진행 6호(7회1점·한화)

[프로야구 잠실전적] 롯데 0-2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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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유나, 정헌이가 챙기는 그레이스에 ‘질투 폭발’…”나도 다섯 살이야”

유나가 그레이스를 질투했다.

30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 14회에서는 정헌이와 유나의 귀여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헌이는 유나의 그네를 밀어줬다. 정헌이는 “유나야, 꽉 잡아”라며 유나를 챙겼다.

그리고 그때 이한이가 등장했다. 이한이는 “내가 밀어줄게”라고 나섰다. 이에 정헌이는 자리를 떠났다.

유나는 자리를 떠난 정헌이를 신경 썼다. 그리고 유나는 이한이에게 “나 어떻게 타는지 알아”라며 혼자서도 탈 수 있다고 어필했다. 결국 이한이는 혼자서 그네 타기에 도전했다.

그리고 뒤이어 그레이스가 등장했다. 정헌이는 “형, 그레이스가 타고 싶대”라며 “못 타겠으면 내가 밀어줄게. 다섯 살이니까 살살 밀어줘야 돼”라고 그레이스를 챙겼다. 그리고 유나는 그레이스를 챙겨주는 정헌이를 보며 “나도 다섯 살이야”라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결국 유나는 그레이스를 챙기는 정헌이에게 화가 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이에 정헌이는 “김유나, 오빠가 미안해”라며 유나를 붙잡았다. 그리고 정헌이는 “오빠가 이한이 오빠 끝나면 그네 태워줄게”라며 유나 손을 붙잡으며 말했다. 하지만 유나는 토라진 마음을 돌리지 않았다. 이에 정헌이도 화가 났는지 유나 손을 놓고 그네가 있던 자리로 돌아갔다.

이후 다시 만난 정헌이와 유나. 정헌이는 유나에게 먼저 말도 걸지 못하고 유나 곁을 맴돌았다. 이에 유나가 먼저 정헌이에게 말을 걸었고, 두 사람은 다시 다정한 사이로 돌아가 눈길을 끌었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리틀이들 위한 ‘외줄 그네’ 설치 완료…’그네 파크’ 개장

이승기가 리틀이들을 위한 그네를 만들었다.

30일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 14회에서는 리틀이들을 위해 그네를 설치하는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여기서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는데 리틀이들이 더 재밌는 경험을 했으면 해서 외줄 그네를 만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좀 불안 불안해. 그리고 저건 너무 높잖아”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이승기의 그네 설치는 바로 실행에 옮겨졌다.

특히 이승기는 이한이의 무한한 응원에 힘입어 가이드 줄을 걸고 외줄 그네 설치에 성공했다. 그때 이승기는 한편에서 둘이서만 즐거운 정헌이와 유나를 확인했다.

이에 이승기는 이한이를 향해 “정헌이한테 유나 그냥 보낼 거야?”라며 “너무 사이좋은 거 아니야 저 둘?”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한이는 정헌이와 유나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이한이는 “흥, 내 편지도 안 받아주고”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승기는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어? 그래서 슬펐어?”라며 이한이를 위로했다.

(SBS funE 김효정 에디터)

집단폭력 당하던 중학생은 친구를 창밖으로 던졌다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한 학생이 가해 학생을 창밖으로 던져 버렸다.

매일 학교 폭력에 시달리던 한 학생이 가해 학생을 창밖으로 던져 버린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각) 중국 ‘아시아원’은 한 남학생이 집단 폭력을 참지 못해 친구를 창밖으로 던져버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전은 16일 중국 광시에 위치한 A중학교 4층 복도에서 발생했다.

당시 가해 학생으로 지목된 A는 복도를 지나고 있었다. 이때 동급생 B가 시비를 걸었고 화가난 A는 순식간에 B를 들어 창밖으로 던져버렸다.

이 모습을 본 주변 아이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그러나 A는 무표정으로 교실에 돌아갔다.

현재 B는 장기 파열, 과다 출혈, 골절 등으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전해졌다.

A의 어머니는 “A가 B를 포함한 한 무리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해왔다”며 “선생님들도 B무리를 저지하는 것에 소극적이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를 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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