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 “BTC 주간 하락율, 지난해 11월 이래 최대”

블룸버그 통신 “BTC 주간 하락율, 지난해 11월 이래 최대”

17일(한국 시간) 블룸버그통신이 업계 전문가를 인용, “BTC가 최악의 한 주를 보냈다”며 “최근 고점을 깨지 못한다면 답답한 장세를 반전시키기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는 “이번 주 비트코인(BTC) 주간 하락률은 15%를 기록, 지난해 11월 이래 (5거래일 기준)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블룸버그 갤럭시 크립토 인덱스(Bloomberg Galaxy Crypto Index) 또한 같은 기간 약 12%가 하락, 지난 4주 이래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며 “최근 BTC 고점은 매번 이전 고점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답답한 흐름을 반전시키고 싶다면 최소 지난 6일 기록한 1만 2,316 달러 고점을 넘어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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